https://youtube.com/watch?v=Q5bpLjADBDc&si=VZMM8llavDqmfx56
시티홀ost
신현국 시장은 시장 사퇴하고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했고 문경 시민들은 배신이라며 선거비용 들여 손해를 끼쳤다고 했고 우리집은 신현국 시장편이라서 다음에 있을 선거에 되길 바랬다
나는 한번은 될거라고 알고 있었다
그래서 한번은 하셨다
두번째 선거는 낙선하였고 이제 기회는 없으실거 같다
시티홀 드라마 보며 이런 생각하며 봤는데
다시 드라마보다가 생각이 났어요^^
나는 아빠가 하시고 싶었던 산림조합장 선거 출마를 해야하나 그렇게 나를 도와줄 이 세상이 될까?
나는 산림조합 다니는 아빠 회사에 감사하며 살았다
아빠가 돈을 벌게되어 내가 돈을 쓰고 했으니 말이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아빠 유언은 내가 가장이 되었으니 이 가정을 잘 돌아가도록 바라셨던
아빠셨다
나라고 잘되지 않는 인생을 살고 싶었는가?
나도 잘되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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