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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이 살고 싶었던 나?

작성자신민기|작성시간26.06.22|조회수15 목록 댓글 0

가끔

사람이 나에게 너는 동화처럼 살고 싶다고 했잖아

사람이 나에게 너는 태어난 너 팔자대로 살아라

뭘 이익을 보고 싶은가보다

나 어릴때 친할아버지에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며

나는 인간들을 게으른 세상에서 살게 하고 싶다

발명을 해서 인간이 노동을 안하게 살고

돈도 이 세상에 필요없이 뭐든 할 수 있는 세상

자율자동차 인공지능 이런 말을 속마음으로 했고

평화를 위해서 살고 싶다고도 했다

내 성격이 들어나는 말들이다

모든 사람에게 이롭게 하는 사람이 되려 한다

친할아버지는 1조는 있어야 너 하고 싶은 남 도와주며 잘하며 살겠다

말하셨다

그때 비트코인이 1억 가는거를 봤다고 해야할까

0원이 1억이 되는거를 해서 내가 1조가 있다면

나는 많은 이들을 돕고 싶다 했었는데요

가끔 미래가 보일때가 있기도 하다

친할아버에게 말하고 했던 이 마음이 내 마음에 있어서 그런지

잘해달라느니 힘들다느니 잘되게 도와달라는 사람이
라며 나에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비트코인 1개도 구매하지 못했고 나는 남을 도울 능력이 없다

나는 자존감을 높게해서 내 인생 살고 싶다

나도 내 일상이 있는 나로 살고 싶다

그래서 내가 로또를 하는 것이다

고등학교때 로또 이월로 금액이 큰 액수에 당첨되어 사회복지재단으로 사람을 돕는 사람을 보며 이 사람처럼 되도 좋겠다 했고

나는 남을 잘되게 도와주고 말들어주는 사람으로 살게 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

그래야 내가 남을 잘되게 해주고 하는 나로 살아가는

내가 될테니 말이다

근데 나는 그런 사람이 되지 못했고 잘해달라느니 잘되게해달라는 인간들이 자기 잘되게 해달라느니
나 하고싶은거 자기에게 잘하고 돼라느니 하면서
나는 괴롭네요

나 아파라를 그만해주길 바라지 않고 거절하기로

자기 로또1등 되게 해달라는 사람만 몇명이 있었다

내가 무슨 신인가?

내 인생을 살고 싶다

내 인생 막아서 1조를 못벌게 한 사람이라며 말하는 인간도 본적이 있다

하하하하하하

intp 게으른 천재
9w1 남 말 잘들어주는 나

성격검사가 그렇네요

남 말이 나 도와주는 말들만 듣고 싶네요

내 아빠한다는 사람도 몇명인지 뭘 그렇게 나를 이용하려 하는지 말이다

나는 지금 거절하는 사람이 되어 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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