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나를 누군가는 귀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내가 귀인이 되서 남을 잘되게 해주고 한다면서
나한테 말하는데 나는 귀인이 된 적이 있었던가
나는 다른 사람 인생에 뭘 하고 싶지 않다
자기 업보대로 자기가 만든 세상에서 살길 바란다
나는 내가 노력하면서 살고 싶지만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어서 노력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
부모에게 의지하며 살고 있다
내가 내 말을 하면 거만 떨고 한다면서 한다
나를 1조가치가 있게 본 친할아버지도 있고
나를 문경에서 크게 잘 될 인물이라고 본사람도 있다
그러나 자기들 잘해달라며 말들어달라며 나 괴롭히는 사람들로 인해서 괴롭다
나는 귀한 사람이다
나는 자존감이 높다
나는 귀인이 되어 멋진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노력해서 살고 싶은 사람이다
히히 웃는 사람도 있다
나는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이 아닌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
20대라면 도전할 것이 많다
나에게 공부를 어떻게 하냐며 묻고 대화하거나
내가 한말을 자기가 말하며 내 마음에 있으려하는
비난이 있다
안돼 나에게 말들어달라며 나에게.비난을 존중해서는 안돼
지금 내가 아빠처럼 살아가는 모습이 보인다
아마 나도 아빠처럼 오래 살지 못할거 같다
죽는것도 오히려 좋다
괴롭기만한 인생이니 죽는것도 좋다
근데 타인이 나에게 해서 죽는다고 생각하든 말든
나는 어릴때도 말했고 지금도 똑같이 말하고 있다
나는 그렇게 오래살 팔자가 아니다
6월말에 부산모터쇼를 가면서 로또 1일 당첨점에서
로또를 구매할거 같다
내가 구미에 로또 1등당첨자를 보면서 내 마음에 있다고 했는데 내 마음에 자기가 차지하고 있다며
나 안돼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귀인처럼 되었다면 되었을 일이지만 되지 않았다
감사합니다
혼자 외톨이가 되면 이렇게 로또를 하는 사람이 되는구나 알게 되었다
저 사람은 왜 어떻게 이렇게 사는지 나도 경험해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