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시는 난장판, 파동이 엿장수 마음대로 가위를 친다. ] 작성자최고점최저점|작성시간25.07.11|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