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이번에 금융공기업을 준비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cpa 준비 경험은 없고 올해 3월부터 중급회계 강의를 듣기 시작해서 완강을 했고, 4월 중순부터 이영우 교수님의 재무관리 입문강의와 기본강의를 수강해서 어제 132강까지 모두 수강하였습니다!
기본강의까지는 교수님의 기본서와 서브노트,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했는데 6월이 된 이 시점에서 어떻게 복습을 하면 좋을지 고민이 되어 선생님과 소통할 방법을 찾다가 홈페이지에서 이 카페를 발견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질문글을 남깁니다
재무관리를 어제 완강을 하였으나 사실 기본서를 혼자서 풀 만큼의 복습이 안되어있는 상황이고 방대한 양을 혼자 어떻게 다 안고가야지? 하는 생각에 갈피를 잡기 어려워 조언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6월부터는 객관식 강의를 들으면서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풀이 실력을 올리는게 나을지, 아니면 객관식 강의들어가기 전에 기본강의와 교수님의 교재를 혼자 한 달 동안 정리하고 문제풀고 복습한 이후에 7월에 객관식 강의를 듣는게 나을지 너무 고민되어 글 남깁니다! 저는 10월에 있을 a매치 시험에서 필기시험을 볼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쌓고 싶다는게 현재 목표입니다!
3-4월: 중급회계 기본강의 완강 (완료)
4-5월: 재무관리 기본강의 완강 (완료)
6월: 재무관리(객관식 강의 수강 or 개념이론 혼자 정리 및 기본서 복습), 중급회계 복습 (객관식 강의 수강 예정)
7월: 일반 경영학 기본강의 완강
위와같은 방식으로 진행해보고자 합닏!
기본강의 마지막 강의에서 이후 커리큘럼에 대해 말씀해주신점에 대해 알고 있지만 저는 cpa수험생이 아닌 금융공기업 준비생이라 이후 준비해야하는 범위가 다소 다르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따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공대생이라 주위에 회계 공부를 해본 친구나 지인이 없어서 제 계획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고민이 많이 되어 이렇게 질문 남깁니다 ㅠ 교수님 덕분에 2달동안 재무관리 강의를 들었던게 힐링시간이었을 만큼 너무 유익하고 재밌고 혼자공부하고 있지 않고 함께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달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