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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차재무관리연습(p.194), 기출풀이집(7판 p.342 문제5 물음1 ②)/CAPM과 합병평가

작성자정희상|작성시간26.06.14|조회수8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이영우선생님.

CAPM으로 합병평가를 하는 부분에서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남깁니다.

 

우선 동차재무관리연습서(p.194 기본 3-15 물음3)에서는 합병의 타당성을 판단할 때 합병 전 (주)한국의 수익률 gap과 합병 후 합병기업의 수익률 gap을 비교하여 수익률 gap이 커지므로(과대평가 폭 증대) 합병에 반대한다고 판단하였는데요!

 

기출풀이집(p.342 물음1 ②)에서 (주)대한의 합병의 타당성평가를 할 때는 (p.353 실전답안 참고) 합병 후 합병기업의 기대수익률과 요구수익률을 비교하여 타당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두 문제 모두 어떤 한 기업의 입장에서 타당성을 평가하는 것인데, 판단 논리가 달라지는 것 같아서 무엇 때문에 차이가 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기출문제에 연습서의 풀이방식을 적용해보면, 합병 전 (주)대한은 균형상태이므로 수익률 gap = 0 이고, 합병 후 합병기업의 기대수익률은 0.115인 반면, 요구수익률(SML)은 0.11이므로 0.005만큼 과소평가 된 상태, 즉 수익률 gap = 0.005(과소평가 폭이 0 -> 0.005로 증대)이 되므로 (주)대한 입장에서 합병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는 것도 합리적인 판단일까요?

 

긴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희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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