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물음 1, 1년 선물매입의 1년후, 3년후 현금흐름이각각 S1- 11000, S3+ 1000(1.1)로 제시돼있는데요!
먼저, 한국은 실물인수도 방식이아닌 차액결제 방식을 사용하므로, 1년후에 선물매입을 했다고 하더라도 주식이 선물매입자에게 없지 않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3년후에도 S3라는 현금흐름이 존재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또한, 실물인수를 가정했다고 하더라도 강의 설명중에 "S1을 S3으로 옮기면 , S1의 현금흐름을 0으로 만들어서 , 1기의 차익거래이익을 0으로 만든다"는 설명이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당. 주식이 남아있어 S1이 생긴것이라면 당연히 T=3에서 S3이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T=1 에 S1, T=3에 S3이 각각 찍힐 수 밖에 없는 것 아닌지요?? 그럼에도 S1 현금흐름이 없어지는 이유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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