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해당 문제에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남깁니다.
1. 부채사용효과(부채 사용으로 인한 NPV증가분)를 구할 때,
풀이에 부채와 관련된 현금흐름 중 이자비용절세효과와 기채발행비효과는 나타나있는 반면, 부채 자체의 CF(발행으로 인한 유입 & 이후 원리금 상환으로 인한 유출)에 대한 NPV는 나타나있지 않은데,
그 이유가 해당 CF에 대한 NPV = +1,020.41 - (1,020.41x8%)/(1.08) - (1,020.41x8%)/(1.08)^2 - 1,020.41/(1.08)^2 = 0 이라서 당연히 생략된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기본기가 아직 탄탄하지 않아서 헷갈리네요)
2. 문제의 설문 하단에 감가상각비의 절세효과는 항상 이용할 수 있다고 가정 이라고 나와 있는 반면, 이자비용 절세효과나 기채발행비효과에 대해서는 '확실히 이용할 수 있다' 등의 명확히 표현이 없기 때문에, 이자비용절세효과와 기채발행비효과의 CF는 무위험이자율(rf)가 아닌 사채발행의 기회비용인 타인자본비용(kd)로 할인하는 것이 맞는 건가요? (물론 이 문제에서는 kd = rf = 8%여서 고민의 여지가 없지만, 다른 문제에서는 다른 경우도 있을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추가로 [~~절세효과를 항상 이용할 수 있다 = 해당 CF는 위험이 없는 CF이다 = 확실성등가(CEQ)] 라고 해석하면 될까요?
긴 질문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희상 올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