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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가 위독 하시다하여.. 마얀에 못가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의식이 없으신 와중에,, 내 얼굴 만지시더니.. 왜이렇게 빼빼 야였냐고 하시네요.... 눈물이 앞을 가리고,,,부모님 사랑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지만,, 자식이 효도 하려 하나,, 기다려 주지 않으시네요...여러분은 부모님 건강 하실때 잘 챙겨 드리세요...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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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 ㅠ.ㅠ 누나 힘내시고 어머님 쾌차하실거에요 힘내용누낭~~ 아고 남일 같지 않어 ㅠ.ㅠ
작성자
연금술사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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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싸부 힘내세요-토닥토닥
작성자
야마꼬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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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빠른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나비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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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빠른 쾌요 바랍니다. 힘내세요 수님~~
작성자
자일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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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병원에 계시다는 말은 들었지만 위독하신줄은 몰랐네욤... 힘내세요 누나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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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힘내..알찌..?
작성자
미스여우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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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누나 힘내세요~
작성자
희망이(전주)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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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작성자
soo012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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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힘내요!!!
작성자
임재~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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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항상 힘내고...언니가 이래저래 맘 상한 일들이 많네!!!. 어머님이 호전되길 마음다해 기도할께...나도 엄마한테 전화한통 해야겠다..쥘쥘~
작성자
라비앙로즈″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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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 이바돔 감자탕....궁물이 끝내줘요. 라울과 함께라면 20% d.c. 됩니다.
작성자
라비앙로즈″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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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누나 머 드시고싶으세용?
작성자
라울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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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려.. 잘해드려야 하눈데~~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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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힘내요,,,,,언니까지 마음 약해지지말구,,,화이팅해요,,
작성자
『깽미~♡』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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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시고 빨리 쾌유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피터팬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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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힘내세요.. ~~ 빠른쾌유 빌어요~~
작성자
꽃비녀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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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힘내세요...
작성자
아바투아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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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힘내용~
작성자
쿠쿠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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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나 힘내여~!!! 팟팅~!!!
작성자
쿨가이 션(샤인)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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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간호 잘 해 드리고 힘내라...
작성자
보스턴사장
작성시간
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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