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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첫째날!! 심부름으로 은행다녀오는길 갑자기쏟아지는 소나기에 부랴부랴 몇년만에 들어온 피씨방!! 너~~무 시원해 ^^* 그냥 여기서 놀자~~~ 집에서 전화오는데.......야마꼬누나의 무서운댓글하나........"너그러다 한순간에 간다." .....어딜?ㅜㅡ 작성자 라울 작성시간 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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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 라울이 휴가인게야???. 그간 썩은 내장 관리좀 해.ㅋㅋㅋ 누나 뽀구싶댜구 울지말고.ㅋㅋ 씩씩하게 살아야해.. 작성자 라비앙로즈″ 작성시간 08.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