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에 수누나의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마음에 지금 당장 달려가고싶네요... 큰 힘은 되지못하지만 일이 끝나는대로 함께하러 가겠습니다... 수누나 카페글을 읽으시고 힘내셨음 해요!! 작성자 라울 작성시간 08.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