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얀 문 안열었다는 말에..수언니 엄마 먼일 있으시나 했는데..에효..결국엔...언니...힘내...그게 엄마가 바라시는 걸꺼여... 작성자 미스여우[S라틴] 작성시간 08.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