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뭐라 위로를 해도 위로가 안될텐데... 힘내라는 말밖엔 해줄 말이 없네요....... 언니 힘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저녁 마얀에서 11시에 모여서 조문 갑니다..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8.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