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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 끝내공 집에 들어와 방청소하고 이것저것 집안일하니 시간이 훌쩍지나가네용... 마얀좀 들릴려고 겜방왔어욤... 컴터를 바꿀때가 됐나봐용.. 2년쓰니 점점 버벅거료.. 맛탱이간 컴터 친구가 봐주기로 했는데.. 안에 사진이나 잘 뺐으면 좋겠네용.. 쌈바 누나가 상심이 크시겠네용... 낼 야근 끝나공 찾아뵐께용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당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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