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들 덕분에 오늘 삼오제까지 잘지내고 아버지 좋은곳으로 보내드리고 왔어요. 고마워요..(여명님,수 태양이,규랑님,틱,알리사,포비,드롭이,백야김좌진,피터팬님,엔지,쿨,놀방님,미카엘,쩐,청메이,쿠쿠,사랑,사과꽃님,백의서생,자일,쟈니님,마그마쌤,민들래,맞고,오케이님,미스여우,라비앙로즈,댄스킹,마이콜님,노을,성환)...마얀럽살사동호회 여러분과 멀리서 마음으로 함께해주신님들 넘넘 감사해요. 앞으론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할거라 믿어요~ 사랑해요♥
작성자
samba
작성시간
08.08.10
-
답글
예전처럼 앞으로도 웃음이 가득한 얼굴 계속 보게요~~~
작성자
바람꽃
작성시간
08.08.11
-
답글
이제 행복한 일만 있으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나비
작성시간
08.08.11
-
답글
건강한 모습으로 봅시다..
작성자
항상ok
작성시간
08.08.11
-
답글
고생많으셨네요 아버님이 쌈바님 좋은일 많이 생기시도록 도와주실겁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08.08.11
-
답글
이젠...즐겁고 좋은일만 생기실 거에요^^*
작성자
피터팬
작성시간
08.08.11
-
답글
언니~ 출장때문에 못가봐서 정말 죄송해요.. 광주와서야 소식 들었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힘내세요~*
작성자
아바투아
작성시간
08.08.11
-
답글
언니- 못가봐서 미안해요 ㅠ_ ㅠ 이제 웃는 모습으로 ㅅㅅ
작성자
야마꼬♡
작성시간
08.08.11
-
답글
언니... 정말 고생 많았어요,,,,,, 홧팅 울언니~!!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8.08.11
-
답글
삼바님도 상 치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누나도 좀 쉬세요... *^^*
작성자
태양이
작성시간
08.08.11
-
답글
언님 고생많았숭.. 못가봐서 넘 미안혀~ 계속일이 꼬여서.. 기운내서 봅시다~
작성자
세일러묵
작성시간
08.08.10
-
답글
언니....♥
작성자
alisaa
작성시간
08.08.10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