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기분이 넘 좋아서 빠에서 양주 두병 까주고... 가곌 나오니... 새벽 4시 반이 넘어따!! 부모님 깨실까봐 남의 집 대문 앞에 오바이트 확 찌끌어주고 조용히 들어가 잤다 그집 가족들 아침에 출근할때 밟고 가지 않았을려나 심히 걱정된다.. ㅋㅋ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08.11
  • 답글 그집 혹시 수누나집 아니겠지?!ㅋㅋㅋㅋ 작성자 쿨가이 션(샤인) 작성시간 08.08.12
  • 답글 드러버~~ ㅋㅋ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08.08.12
  • 답글 남을 걱정해주는 모습 너무 훌륭해 보이십니다 역시 반장님들은 뭔가 달라도 다른것 같습니다 ㅎㅎ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08.08.12
  • 답글 음.... 베고잤다... 심한데?? ㅋㅋ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8.11
  • 답글 이거비밀인데... 베고잔적도 있다는거..ㅡ.ㅡ;; 작성자 호필 작성시간 08.08.11
  • 답글 ㅎ 경험,,,ㅎㅎㅎ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8.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