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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잠을 많이 자서 그런가? 오늘은 아예 눈커플 조차 감겨지질 않네요 이러다 어찌 날을 새며 일을 할지... 어제 최후의 만찬을 했네용... 짬뽕,짜장,치킨.... 목표량 달성할때까정 냄새조차 못맡을 것들... 늘 먹던 거래처를 외면하고 다른 상표 거래처를 이용하니 맛이 쩔데용.. 양이 많아 시킨 통닭 맛도 포만감을 느끼게 하네요.. 쫌만 먹으니까 금방 질린다는거... 앞으론 늘 먹던걸로 주문해야겠어욤.. 방바닥에서 개헤엄 치다 운동삼아 겜방엘 왔네요.. 이주는 비 주루룩 내린다던데... 더위는 좀 풀리겠어용^^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08.18
  • 답글 맞고 정말 얼굴본지 오래됐다 태양이가 너 안때린다니깐 언넝 나와~ 작성자 [백야]김좌진 작성시간 08.08.19
  • 답글 맞고야 니 얼굴좀 보자..마얀 좀 나와..ㅎㅎㅎㅎ 작성자 피터팬 작성시간 08.08.18
  • 답글 형님 잔소리말고 마얀좀 나오세요...ㅡ,.ㅡㅋ 작성자 나비 작성시간 08.08.18
  • 답글 요약좀해서 올려봐봐.......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08.08.18
  • 답글 오빠...운동삼아 간다는데가 겜방이여부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미스여우[S라틴] 작성시간 08.08.18
  • 답글 줄창 여전히 문장은 길구나~~~~읽는데 눈 아포 ㅋㅋ 마얀에 와서 야그점 많이 하고 ~즐살점 혀~ ^^* 작성자 댄스킹 작성시간 08.08.18
  • 답글 나도 좀 구래봣으면...잠을 마니자서구런가..ㅋㅋㅋ 이런말좀..해봤으면.. 작성자 라비앙로즈″ 작성시간 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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