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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따운 여학생 독서대에 지금 쉬고 있는 이시간에도 적들은 떼지어 넘어간다 - 이렇게 써있길래 넘 살벌해 이랬는데 자세히 보니 지금 쉬고 있는 이시간에도 적들의 페이지는 넘어간다 네요 그래도 적들이란 표현이 참 와닿네요 저도 하나 써놓고 해야겠습니다- 지금 쉬는 이시간에도 적들은 베이직, 턴을 돌고있다 - 웃자고 해본소리입니다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08.09.11
  • 답글 저의 적들은 이제 절 가르칠 수준이 됐다는.. 맨날 뒤쳐져.. ㅋㅋ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09.11
  • 답글 동지죠. 어케 적이에용. ㅎㅎㅎ 동지해요 동지 ㅋㅋ 작성자 락스피릿 작성시간 08.09.11
  • 답글 웃자웃자~~^^* 작성자 댄스킹 작성시간 08.09.11
  • 답글 미카엘님은 철학가가 됬어야 하는데..ㅋㅋㅋㅋㅋ 작성자 피터팬 작성시간 08.09.11
  • 답글 미카엘님.........고등학교때 가방에 뭘 넣어다니신거에요??..혹시 성경책?? 작성자 라비앙로즈″ 작성시간 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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