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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저를 태우고 다니던 말을 팔아먹었습니다 조금 나이는 들었지만 그래도 아프단 소리안하고 병원도 안가고 ㅋㅋ 제가 안데려갔지만 그래도 전국 어디든지 제가 가자는 곳은 언제 어디든지 함께 다녔는데 헐값에 주고나니 잠이 안옵니다 내가 갖기는 부족하고 놈주기는 아깝고 ㅎㅎ 친구가 늙은말을 빌려줬는데 이놈은 조종석이 반대편에 ㅎㅎ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08.09.23
  • 답글 고속도로 톨게이트 나갈때가 젤로 불편 그래두 뽀대 나오겠는데여~!^^* 작성자 쿨가이 션(샤인) 작성시간 08.09.23
  • 답글 내가 갖기는 부족하고 놈주기는 아깝고,,잘 놓아주셨어요~&^^ㅎ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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