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열심히 베이직을 밟았나~ 종아리가 후끈 달아오르네용!! 새벽엔 핼스가공 저녁엔 춤추고 정신없이 하룰 보내고 있네용 하루 시작을 새벽 4시 40분부터 시작해서 집에 오면 23시 30분... 살뺀다고 하루 3시간 가까이를 걷고 뛰건만... 체중계는 부동의 자셀 취하공... 다이어트약 열롸게 먹지만 이게 뼈와 살로 돌아오공.. 그래도 집에오면 하루를 히피~ 보내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분은 좋네요... 지금 자도 2시간 40분밖에 못자겄넹.. 어여 자야겠어요 그럼 이만 디비지러 갑니당^^작성자아까맞고또맞고작성시간08.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