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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장을 짬뽕과 군만두로... 속이 편해질려 먹었건만 더 느끼해졌어요... 내 얼굴에 있는 개기름도 감당 못하는데 뱃속에 기름끼까지 감당해야 되다뉘... 어제 뒷풀이 끝나고 양주로 달렸드만 속이 더 안조아졌어용... 오늘 교육도 가야되는데 몸이 좀처럼 회복이 안되네요 이를 워쪄~~ ㅋㅋ 작성자 (실버)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10.04
  • 답글 맞고 나이생각하면 나는 어찌라고 ㅠㅠ 작성자 (실버)미카엘 작성시간 08.10.04
  • 답글 오빠~ 나이생각하세용~~~~하하 OTL 작성자 (러브3기)미스코리아. 작성시간 0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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