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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갈려던 찰롸~ 한잔 더에 집에 오니.. 새벽 6시.. 암만 생각해봐두 난 체력이 대단한것 같어.. 그 정신에 출근까지 했으니 주위 동료들 내 술냄새에 여럿 쓰러짐.. ㅜ.ㅜ 일은 뭐 할만하네요.. 아차!! 일요일날 구경오신분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파트너로 도와주신 수누님께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실버)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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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형님 역시 체력끝짱!!! 작성자 (실버)나비 작성시간 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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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한텐.. 대리 불러 들가라 더니......ㅋ 공연 넘 잼나쏘~ㅎㅎㅎ 작성자 (골드)soo012*운영진 작성시간 08.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