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새벽녁 택시 잡기가 어려워 집까지 냅다 뛰었다! 몸에선 김이 모락모락! 글다 그냥 디비잤다...ㅎㅎㅎ다들 잘 들어 가셨는지? 작성자 (골드)서방신기 작성시간 08.12.06 답글 집까지 뛸수 있따면 좋으련만....................................아침부터 신안동에 지진났겠꾼. 작성자 (골드)아리수♡/운영진 작성시간 08.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