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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하다고 자부했던 제 몸에 감기가 찾아왔네용.. 토요일부터 앓았는데 어제부터 심해졌드라고요.. 집에서도 오리털 파카 껴입고 안입던 내복까지 다 껴입고 있어욤.. 누가 보면 동남아에서 막 건너 온줄 알겄네욤.. 아침의 시작을 약으로 달래고 잠 한숨 때려야겠어용... 그럼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세용^^ 작성자 (쌩골드)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8.12.23
  • 답글 맞고형 몸 잘챙기세요....약 챙겨 드시고요 작성자 (실버)NG!! 작성시간 08.12.23
  • 답글 요즘감기 넘 독하던데... 어여 병원가~ 작성자 (골드)soo012*운영진 작성시간 08.12.23
  • 답글 형님 그동안 너무 달리셨어요~ 이제 형님의뒷풀이 시대도 끝나는 건가요....ㅜㅡ 작성자 (실버)나비 작성시간 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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