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안무와 공연팀도 고생많았구요 joa, 나나님포함 여러분들 파뤼 음식 준비해 회원들 먹여 살리느라 또한 고생많았어요..그리구 이끌어주신 모든 운영진님들 감사드립니다.. 전 공연전날 한잔 한 술과 음식에 배탈이 나서 노래도중 속이 부글거려서 혼났답니다.. 사실 쪼매 심각했었죠..그래도 티 안내려고..억지 웃음도 보이고 시스템이 좀 더 바쳐주고 밝은 노래로 분위기를 up.. 시켰으면 더 좋았을 거 라는 아쉬움도 듭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마얀 식구들 고생하셨어요*^ㅡ^*작성자(5기)안토니오반만데라스작성시간08.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