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마지막날 18년째 동네인 염주동에서만 모임했다는 염주동 초딩 동창파와 고기 먹고 술한잔 마시고 헤어져서 전대후문에서 댕딩 동창이랑 빠에서 타종소리를 들으며 2008년도 마지막과 2009년도 첫날을 맞이했네용.. 오늘은 담배쟁시 남친과 영화 한편보러 가야겠네용... 애인 만나느라 만나줄련지는 몰라동.. ㅋㅋ 작성자 (쌩골드)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9.0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