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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누나~ 애정누나~ 아리~ 오랜만에 보고 홀딩도 즐거웠어요~ㅎㅎ 수누나~ 제가 온투 배운지 얼마 안되서 많이 버벅되었죠?ㅋㅋ // 애정누나~ 개닉했군요~ㅋ 볼때마다 못난 후니 환호해줘서 고마워용~ ㅋㅋ // 아리~ 순천에서 보게 될쭐 몰랐찌?ㅋㅋ // 맞고형~ 담엔 진하게 마셔용~ㅎ // 파란바지~ 방가웠어~ 근데 너 왜 자꾸 나랑 친구먹을려고 그래? ㅋ
작성자
후니(수원)
작성시간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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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파란바지~ 내가 언제 인정했어? 난 의아해 하고 있었는데..... 난 친구 하겠단 소리 않했는데....ㅋ //애정누나~ㅋㅋ 저 혼나요? ㅜㅜ 족보 꼬여브려요~ ㅋㅋ
작성자
후니(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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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후니...바지한티 혼나는군~~ㅋ 걍 친구해~
작성자
(프리)애정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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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후니~ 이젠 그냥 받아들여~ ㅎㅎㅎ 너도 처음엔 인정 했잖아.. 남자가 한입으로 두말하는거 아니당~ 알겠쥥? ㅋㅋㅋ
작성자
(2기)파란바지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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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누나~ㅎ 담엔 좀더 업그레이드 되서 나타날께요~ㅎㅎ // 삐삐~ㅋ 아직~ 이번주 울산 사보르 파티 찍고 올라간다는~ㅋㅋ // 맞고형~ 담엔 일찍부터 달려용~ㅋㅋ // 애정누나~ㅎ 본명이었군요~ㅎㅎ 순천에서 조용히 술마시고 있었는데...누군가 자꾸 멕여서....결국에 점심에 만취했었다는.....요~ㅋㅋ
작성자
후니(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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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내 본명이야~~ 늘 귀여운 후니~~ㅍㅎㅎ 이젠 술좀 고만 줄이게나~~
작성자
(프리)애정
작성시간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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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옹~ 찐하게 담가보장.. 참이슬 ㅋㅋ
작성자
(쌩골드)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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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후니횽이 워낙 동안이라서 그려~ㅋㅋ 이젠 수원 다시 올라온겨?
작성자
말라깽이 삐삐
작성시간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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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두 넘 방가워따눈~ 온투 잘 추던데^%^ 담에두 홀딩 하장~ㅋㅋ
작성자
(골드)soo012*운영진
작성시간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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