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도 심심해서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에서 담배 두까치 피고 개장도 안한 나비 축제 주차장에서 한 까치 피고 나주 곰탕에 입가심으로 한까치 피고.. 가는 곳마다.. 연기와 꽁초로 저의 흔적을 남기고 왔네욤.. 낼부턴 정말 다이어트 돌입.. 작성자 (쌩골드)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9.03.15 답글 생활이 뭐 거의 광주 구준표인데요???ㅋ 작성자 (실버)나비 작성시간 09.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