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모는...암쏘리...T^T 오랜만에 제가 그렇게 확 취할 줄 몰랐어요.T^T 집에갈 수있게 도와주신 바니님과 카이빈님! 너무 추한꼴보여 죄송해요T^T (9기친구들! 안뇽하세요! 전주 달콤한녀석친구는 자꾸 피했어~ 쭈~~친구는 마지막 포옹조았구요ㅋㄷㅋㄷ ) 어쨌든 여러가지로 암 쏴리~~~~~ 잊어주시죠!작성자(5기)까망고양이작성시간09.04.04
답글^^ 까망고양이랑 더 많은 이야기 못해서 아쉽지만 우리~마음으로는 이미 많이 많이 가까워진듯해 ^^작성자(9기) 쭈~☆작성시간09.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