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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일 열롸 황홀한 주말도 한잔 해주시겅.. 담날 친구 친동생 결혼식장엘 빽바지와 주황색 니트입고 갔습니당.. 어딜 들렸다 오는 길이라 옷 갈아입을수도 없고해서 그냥 갔는데 남들 정장에 얌전히 입고 왔는데 참 민망했습니당.. 결혼식이 있담 미리 말을 해주던지.. 당일 아침에 해주는건 뭔지. ㅋㅋ 작성자 (쌩골드)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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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빽바지라~~~~~~살좀 ㅃ ㅏ졌나보구만..........ㅋ 작성자 (8기)제시카~^^ 작성시간 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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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딜 들렀다 간게 아니라 날세도록 술먹고 바로 갔다고 해야지 ㅋㅋ 작성자 (실버)미카엘 작성시간 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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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번주에 맞고 의상 보구 시푸다~ㅋㅋ 작성자 (골드)soo012*운영진 작성시간 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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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구분하고 안친하시군여...ㅎㅎㅎ 작성자 (7기) 꽃화 작성시간 09.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