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당직서는데 7시까지 130mm가 오더군요 먼놈의 비가- -;;; 6시부터 한시간동안 70mm가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 오늘 해장국먹으러 광주다녀왔어요 ㅋㅋ 작성자 (11기)태석이 작성시간 09.07.07 답글 해장국 먹으러 광주까지 오다니.. 대단해요.... ㅎㅎ 작성자 (11기)만보사랑 작성시간 09.07.08 답글 해장국 ㅠㅠ 나두 먹고자와 작성자 (11기)호사 작성시간 09.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