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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늦잠자서 1분 지각했다.. ㅠㅠ 눈치.. 눈치... 아침부터.. 혼났다.. 엄마가.. 너 어제는 왜 또 늦은겨... 마얀때문이라는 말은 못하고.. "응.. 회사에서.. 회식했어..." ㅎㅎ 어쩜~ 어쩜... 거짓말도 잘하는지... ㅎㅎㅎㅎ
작성자
(11기)만보사랑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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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저두 오늘 45분 지각..ㅠ_ㅠ 또 2마넌 내야 함..ㅠ_ㅠ 2마넌이면 떡볶이사서 울 마얀식구들 배터지게 먹을텐데..
작성자
(12기)둘리 ^0^ )/~♡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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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역시 회식으로 핑계가 딱이에요 호홋~ 언니 멋쪄부렁~쵝오 ㅋ
작성자
(11기)티아♥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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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ㅊ ㅏ칸아잉~ㅋㅋ
작성자
(5기)나나^^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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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ㅊ ㅏ칸아잉~ㅋㅋ
작성자
(골드)soo012*운영진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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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냥..말해라...그게 편하다...나 완전.. 한달동안..말 못하고 힘들었어..지금은...뭐...그냥..그런다는거..~~~ㅋㅋ
작성자
(11기)클락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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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완젼... 즐~~~ 겁죠... 잉~~~
작성자
(11기)만보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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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이제 그만 달리다면서~~~ 요새 너무 달리신다~~ㅋㅋㅋㅋ그래도 즐겁죠잉~~^^
작성자
쿠쿠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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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도 회사에서 회식 ㅎㅎ
작성자
(11기)호사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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