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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모임에서 술을 먹고.. 1시쯤.. 집에 들어가고 있는데.. 아빠가 거실에서 주무신다는.. 동생의 첩보에 의해.. 새벽.. 3시 반까지.. 길거리를 배회하고 다녔다.. ㅠㅠ 작성자 (11기)만보사랑 작성시간 09.07.23
  • 답글 와~~~ 작성자 MY_day 작성시간 09.07.23
  • 답글 좋은 아빤데 ^&^ 작성자 오케이OK 작성시간 09.07.23
  • 답글 아빠가.. 3시에.. 공항간다고 해서.. 길거리좀 베회하고... 피시방 가서.. 좀 졸고... 동생의 연락을 받고.. 집으로 쌩~~ 후다닥.. 잤지.. ㅋㅋㅋ 작성자 (11기)만보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23
  • 답글 허거덩쓰..ㅋㅋㅋ 작성자 (11기)뷰티 작성시간 09.07.23
  • 답글 언니 길거리에서 혼자 방황했눈가?? 나한테 연락하젱.. ㅋㅋㅋ같이 동네한바퀴 돌것인디~~ㅋㅋㅋㅋ 작성자 쿠쿠 작성시간 09.07.23
  • 답글 헉..아빠가 무서우신가봐요~~ 혼자 외롭게시리..;; 작성자 (12기)둘리 ^0^ )/~♡ 작성시간 09.07.23
  • 답글 헉... 누가 잡아가면 어쩌려고 ㅠㅠ 집엔 어케 들ㅇㅓ가셔써요? 작성자 (11기)호사 작성시간 09.07.23
  • 답글 흑,,,,혼자서 무섭게 시리...ㅠㅠ 작성자 (골드)soo012*운영진 작성시간 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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