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 속에는 햇살과 그늘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투명한 햇살을 받아 빛나는 나뭇잎과 그 아래에서 숨을 죽인 채 나뭇잎의 밝음을 받쳐 주는 그늘이 함께 있는 가을처럼. 나는 나를 밝히면서도 남을 빛나게 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가을을 닮은 살사............ 작성자 (엣지)아 리♡-운영진 작성시간 09.09.21 답글 감성여인 아리 ㅎ 작성자 [12기]피터 작성시간 09.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