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탕한그릇 후딱~~묵고..추위를 완전 잊어버림..땀 삐질삐질...사람 무자게 많아서 30분이상 기다려서 묵었다눈.. 먹고 싶은 사람 줄을 서시오....~~:?? 작성자 (골드)댄스킹*운영진 작성시간 09.11.03 답글 생태탕 완젼 먹고싶어요~~뜨거운 궁물~아 먹고잡다ㅎㅎ 작성자 (9기)르네~ 작성시간 09.11.03 답글 1빠 ㅋㅋ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09.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