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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어요 몇 달에 한번씩..오는 나나입니다..저를 아는 모든 분들 다 잘 지내고 계시죠? 저..곧 한국가요 ^^ 한국가서 마얀에 들릴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이번에는 혼자 안가고 짝꿍 데리고 가려구요 12월에 뵐께요 ^^ 작성자 나나 작성시간 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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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반갑습니다.. 그러고 보니 난 반년만에 글 남기는것 같눼~ ㅜ.ㅜ 작성자 아까맞고또맞고 작성시간 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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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나야...짝꿍 데려오지마...나도 데려가야 돼잖아....그냥 혼자 와..ㅋㅋㅋ 작성자 성격(부)드러운 틱 작성시간 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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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나~ 완젼 방가훠~ 잠시 자리를 비워서 대화 신청 못받았엉,,쏘리.. 나두 나나 볼생각에 넘 설렌다~ 짝꿍도 온다 하곰~ 벌써부터 보구 시퍼져~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09.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