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추웠지만 번개 잘 하고 왔습니다. 어제 라쎄에서 새벽까지 달리고 나오신 보일락님 오늘도 번개에 나와서 정말 쉬지않고 수다를 떠시고ㅋㅋㅋㅋ저도 한 체력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분이 지존이신듯....맛집매니아 노아님의 추천 맛집 돼지 석갈비 정말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정갈하고 깔끔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경치도 좋아서 또 가고 싶은 곳이예요~꼭미남님은 라비다 꼭미남님과 각별한 사이 되시고...꼭미남님 계속 쑥쓰러워하셨죠ㅋㅋㅋ조용하고 내성적이고 소심하다고 하는 시크!!! 오직 자기 생각일 뿐이고~!!!! 순천,청주,부산에서 오신 살세라,살세로분들 오늘 처음 뵜지만 반가웠습니다*^^*작성자(13기) 샤샤작성시간09.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