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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추웠지만 번개 잘 하고 왔습니다. 어제 라쎄에서 새벽까지 달리고 나오신 보일락님 오늘도 번개에 나와서 정말 쉬지않고 수다를 떠시고ㅋㅋㅋㅋ저도 한 체력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분이 지존이신듯....맛집매니아 노아님의 추천 맛집 돼지 석갈비 정말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정갈하고 깔끔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경치도 좋아서 또 가고 싶은 곳이예요~꼭미남님은 라비다 꼭미남님과 각별한 사이 되시고...꼭미남님 계속 쑥쓰러워하셨죠ㅋㅋㅋ조용하고 내성적이고 소심하다고 하는 시크!!! 오직 자기 생각일 뿐이고~!!!! 순천,청주,부산에서 오신 살세라,살세로분들 오늘 처음 뵜지만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13기) 샤샤 작성시간 09.11.15
  • 답글 으흑흑...시크의 입개그+사진개그...샤샤의 조용하면서 사람을 휘어잡는 한카리스마....꼭미남님의 남남커플 스켄들...노아님의 한템포느린개그...음 틱이 밀리넹...암튼 청주..순천..구미..전주..부산..한30명쯤되더군요..넘많아..ㅋㅋㅋ 작성자 (12기) 보일락 말락 작성시간 09.11.16
  • 답글 아~~~ 민망민망/// 저보다 보일락님이 많이 도와주셨죠....개그를 빵빵 터트리시는....다음엔 신입들 델꼬 또 벙개하게요~~~~이번엔 더 적극적으로 모아야겠어요ㅎㅎㅎ 작성자 (13기) 샤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16
  • 답글 우와~~~체력짱이야... 작성자 (5기)나나 작성시간 09.11.16
  • 답글 고생했다...나는 오전에자고 열심히 일했지 뭐...ㅋㅋ석갈비 나도 좋아하는데..담에 나도 참석... 작성자 (11기)클락 작성시간 09.11.16
  • 답글 잼나게 즐기신듯~ 샤샤 수고 마났어~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09.11.15
  • 답글 오늘 홍일점 역할을 하신 샤샤님 수고하셨어영ㅋ 작성자 (16기)꼭미남 작성시간 09.11.15
  • 답글 오늘 석갈비 정말 맛있었음!! 그런 좋은 곳이 있을 줄이야~ 날개 잃은 천사 샤샤 덕분에 벙개 즐겁게 잘했어요~ ㅋㅋㅋ 작성자 (16기)chic 작성시간 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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