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얀 가고파요.. 수언니가 주셨던 와인 한쟌도 그립고.. 목을 삐끗해땀니다.. 이제 곧 나을듯해요..ㅠㅠ 작성자 호~♥ 작성시간 06.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