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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 후기 -
닭은 잘 삶아졌었고요~ 꺄오!
바에서는 손내밀기 어색했던 관계가 골짝 식당 방석 위에서는 어찌그리 흐르듯 자연스럽게 웃음을 나눌 수 있게 되는지...만나고 볼 일이었고 하루를 좋게 집어든 것 같았습니다.^---^
무등산 봄은 완연하지는 않았지만 나뭇가지 끄트머리까지 와 있어 창 밖의 세상을 조용히 흔들고 있었지요.
봄이 지나 바캉스철,
작열하는 태양이 대양을 그만 달구고 밤으로 쑤우욱 쉬러 들어갈 때!
그 대양의 가 황금모래밭에서 원주민처럼 파티를 하는 여름 MT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군요.
모두들 춤 연습 많이 하고 몸 잘 만들며 바캉스를 기다리자구요~~~~즐살사! 작성자 (19기)늘춤 작성시간 10.03.08 -
답글 따로창을 하나 만들어드려야하는거 아닌지 ㅎㅎㅎㅎ 작성자 !댄스킹!-운영진 작성시간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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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찐 후기 잘 읽었습니다~ 아프로 더욱 즐 살사~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