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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의 컨셉. 내 스타일의컨셉. 같은춤의 다른느낌 나를표현하는 춤 내가 표현해 나가는춤 . 춤과인생. 나에게 춤이란.......
요즘 신입가족분들과 춤을 추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보게 되네요. 하지만 하나 분명한건 살사를 한건 정말 잘한일이었다는거..............내 나이 칠십이 되어서도 플로어를 날고싶다는 작은소망^^ 이건 중독이 아니라 사랑일뿐입니다.ㅎㅎ
작성자
아 리♡-운영진(골드)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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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상 꿈꾸었던 것이 손녀와 홀딩하는 것이었는 데 아리님 멋지삼삼ㅁㅁㅁ
작성자
미소(안양라틴피버)
작성시간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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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70에 플로워에 앉아있음 과연 신청해줄까.. 할머니~ 뼈뿌러지세여~ 함서 조용히 지팡이를 내밀듯..ㅋㅋ 그럼난 하이킥을 날리리라~ 다 뒈졌쓰~
작성자
세일러묵
작성시간
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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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녘의 홀딩! 꼭 그렇게 하게요.
애고 투턴은 무린께 한바쿠우만 보드랍게 돌리
그으려~ 젊은 애들 도는 것 보면 옛날 생각이 나면서도 어지럽당께에~~ 함쓰롱~~~
작성자
(19기)늘춤
작성시간
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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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춤을 사랑한다면.....그때도 여전히 플로어에서 볼수 있겠군요 ㅎㅎ
작성자
!댄스킹!-운영진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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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갯벌님 덕분에 저도 잠시..내나이 고희때 살사를 춰봐야겠단 생각을 했네요..손자??가 있음 손자와 함께.ㅎㅎㅎ 늘춤님..헐~~~~~~~~~~~~~~~ㅍ
작성자
아 리♡-운영진(골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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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초입에서 정신이 확 드네요 허걱
작성자
(19기)늘춤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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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리님 칠십되어 플로어를 날아다니는 모습을 잠시 상상해봐도 되겠죠...??ㅋㅋ
작성자
갯벌
작성시간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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