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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 일주기 제사로 시골 갔다 오니 무거운 소식이 많네요! 다들 부모님께 전화 해서 안부 전하는 날 돼시길 빕니다 작성자 (서방)추살사 작성시간 10.03.29
  • 답글 벌써 그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서방싱기님. 맘이 많이 무거우시겠에요. 언제나 화이팅!!. 작성자 아 리♡-운영진(골드) 작성시간 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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