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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우리딸만 속 안썩이면 오래 살거라는 우리 아부지의 항상 하시던 말씀이 가슴에 팍팍 찔리는 하루였슴다~~~ 우리 나나언니 힘내시구!!! "아부지~~~이제 술작작 먹고 일찍일찍 귀가하겠음다~~~~~" 근데 오늘은 삼겹살에 소주가 땡기는구나~~~~★ 작성자 (럽3기)크림 작성시간 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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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결국 오돌뼈에 한잔했음다~~~~~ㅋㅋ 우리아빠 나때문에 못살것다고 한숨을 크게 쉬더라구요~~ㅠㅠ 작성자 (럽3기)크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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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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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작성자 아 리♡-운영진(골드) 작성시간 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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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도 미챠 작성자 하토르 작성시간 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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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가 언니땜시 못살앙~~ 속죄를 하지 말던가.. 겹살이 땡긴다고 하지 말던가~~☆ 작성자 쿠쿠 작성시간 10.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