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부친상때 찾아와 보여주신 관심과 위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댄스킹,재빈,미카엘,수,사랑,보일락말락,담덕,에반,하니,강바람님 그날 각자 사정이 있었을텐데두 불구하고 시간내서 찾아주셔서 저에게 얼마나 큰 힘이되고 위로가 되었는지 모른답니다.다시한번 넘넘 고맙고 감사드려요..^^*-작성자12기아로미작성시간10.03.31
답글토닥토닥~힘내요작성자(19기)강바람작성시간10.03.31
답글누나 힘내세요~ 작성자(19기)담덕작성시간10.03.31
답글언니. 밝은 모습으로 보게.작성자아 리♡-운영진(골드)작성시간10.03.31
답글아리야~ 수 언니한테 대충 사정얘기 들어서 이해했어..얼굴 안보니까 서운하긴했지만 그 마음 전달 받았으니까 미안해할필요 없어작성자12기아로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