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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개) 끌고 산책하다 자빠져 있는 까투리 한 마리 줏음. 므흣.... 꿩 사냥 훈련 시킨 파도는 못 본 듯 지나가고 내가 발견해 황당...파도 저녁밥 없슴! 지금 냄비에 넣고 끼리고 있는 중. 꼴깍!
작성자
(19기)늘춤
작성시간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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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형님!! 설마 다 먹지 않았을테고....요리않고 분리해서 남겨놓은 농약먹고 싱싱한 생고기 한점씩 돌리는건 어떨까요??ㅋ
작성자
(12기) 보일락 말락
작성시간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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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늘춤님.뱃속에 까투리있다.
작성자
아 리♡-운영진(골드)
작성시간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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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미 뱃 속에서 소화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별 기별 없고 숨도 잘 쉬어지고....뿌뜻하기 까지 하고...보약 묵은 듯 ....
작성자
(19기)늘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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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혹시...농약먹구 주근거 아닝가 뭘것어여~ 혹시 모르니 개부터 먹여 보세요~ㅋㅋㅋ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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