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앞에 선 배달을 가는 어린 청년의 낡은 운동화가 오늘의 날씨를 말해 주네요~ 작성자 (19기)늘춤 작성시간 10.04.12 답글 오늘 아침에 본 할머니가 생각나네요...새벽녘 나물보따리 들고 시장을 향하는 삶의 무게와 애환이 가득 담겨진 발거음........ 작성자 아 리♡-운영진(골드) 작성시간 10.04.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