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는 병아리 단속하러 가야겠군요. 지난 일요일 보니 까만병아리 한마리가 세상에 나왔던데.. 오늘쯤은 암탉이 새끼들을 데리고 둥지를 나올 것 같아서.. 주인 잘못 만나 기아에 허덕이는 우리 닭들. 끌끌...병아리까지 굶주리게 하는 건...그리고 병아리들의 세상구경을 나 만이 아니라 동네 배고픈 냐옹이들도 기둘렸을 터... 작성자(19기 Ever Dance)늘춤작성시간10.04.21
답글아리님은 너무 어려운 질문만 하셔. 아침에 '소울메이트니?'란 질문에 끙끙 댔는데 ^^! 병아리는 왠지 분유를 먹을 것 같은 느낌... ...역시 가보니 암탉이 데리고 나왔더군요. 검은 병아리 일곱마리...일하리, 이앓이, 삼으리, 사하리, 오가리, 욕안하리, 먹칠하리로 이름 지었으며...흠~오가리가 제일 맘에 드는군요...므흣^^작성자(19기 Ever Dance)늘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