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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에는 병아리 단속하러 가야겠군요. 지난 일요일 보니 까만병아리 한마리가 세상에 나왔던데.. 오늘쯤은 암탉이 새끼들을 데리고 둥지를 나올 것 같아서.. 주인 잘못 만나 기아에 허덕이는 우리 닭들. 끌끌...병아리까지 굶주리게 하는 건...그리고 병아리들의 세상구경을 나 만이 아니라 동네 배고픈 냐옹이들도 기둘렸을 터... 작성자 (19기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0.04.21
  • 답글 욕안하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먹칠하리...짱! 작성자 아 리♡-운영진(골드) 작성시간 10.04.22
  • 답글 아리님은 너무 어려운 질문만 하셔. 아침에 '소울메이트니?'란 질문에 끙끙 댔는데 ^^!
    병아리는 왠지 분유를 먹을 것 같은 느낌...
    ...역시 가보니 암탉이 데리고 나왔더군요. 검은 병아리 일곱마리...일하리, 이앓이, 삼으리, 사하리, 오가리, 욕안하리, 먹칠하리로 이름 지었으며...흠~오가리가 제일 맘에 드는군요...므흣^^
    작성자 (19기 Ever Dance)늘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22
  • 답글 ㅈ ㅓ는 궁금했습니다..병아리는 대체 뭘먹냐고?? 병아리도 배부르게 먹겠죠?? 얼마큼먹어야 배부를려나 작성자 아 리♡-운영진(골드) 작성시간 10.04.21
  • 답글 저...어디서 웃어야 하조 ? 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 작성자 (19기)블루 작성시간 10.04.21
  • 답글 깜놀 들켰네 부끄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10.04.21
  • 답글 혹 미카엘님 본명이 아지라엘?....우~ 요 주의! 작성자 (19기 Ever Dance)늘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21
  • 답글 그러길래 냐옹님 숨어서 드시라고 했잖아요 대략 난감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10.04.21
  • 답글 조금은 안심...휴~ 작성자 (19기 Ever Dance)늘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21
  • 답글 저요?? 병아리는 안먹을께요 ㅋ 작성자 (15기)냐옹 작성시간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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