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얀에 바차타 특강 자리를 마련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멀리서 오셔서 열강해 주신 리오신님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유익한 강의였어요. 아직은 홀딩하면 머리 속이 빨개져(소심--!) 쌩땀이 주룩 나지만 바차타! 그와 사랑에 빠지게 될 것 같아요~^^ 작성자 (19기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0.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