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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점심시간입니다~ 전 돼지고기 뭉텅뭉텅 썰어넣은 김치찌개 먹으러 갑니다~^^ 다들 맛나고 행복한 점심시간되세요~ 완전 만세~
작성자
(19기)담덕
작성시간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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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푸핫~
ㅋㅋㅋㅋㅋㅋ
누가 뭐래도
당신은 라이어~
ㅋㅋㅋㅋㅋ
-_-ㅎㅎㅎ
작성자
명랑(21기)
작성시간
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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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남자...훗
작성자
(19기)담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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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바꾸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다정해~ㅋㅋㅋㅋㅋ
-_-;ㅋ
작성자
명랑(21기)
작성시간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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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저아이와 나의 관계에 대한 논란은 종지부를 찍었으니까 제발~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게 하지마렴...ㄱ-
이형이 부탁할께~쉿
작성자
(19기)담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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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놔~ 왜 담덕형만보면
저 아이의 미소만 떠오를까ㅋㅋㅋ
-_-;;;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명랑(21기)
작성시간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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