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의 경계가 어느 정도일ㄲ ㅏ?. 아시는분이 사고로 하늘나라로 갔다는 비보를 접했습니다. 너무나 열심히만 달려오던 그녀의 삶에 한없이 슬퍼지는 새벽입니다. 돌아보면 부질없는 사소한것들에 집착을 하며 아파하고 슬퍼하고 분노해야했던 어리석음이 공허하게 다가옵니다. 사랑하며 삽시다. 사는동안만에라도...작성자아 리♡-운영진작성시간10.05.17
답글어제 삶과 죽음에 관해 생각했는데 넘 아프고 슬프고 힘들어서 잠깐 딴 생각한 내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작성자12기아로미작성시간10.05.17
답글자아 찾기 정신수양교육때 인가 봅니다. 남과 허그를 했었는데 쑥쓰러움이 아닌 가슴속에 슬픔이 밀려왔어요 가슴과 가슴이 맞닿았는데 남이 아닌 내가 그사람속에 보였고 그사람이 또 다른 나인듯 따뜻한 한줄기가 가슴을 거쳐 내눈에도 흐르던데요..... 꼭 껴안아 드립니다. 힘내세요작성자Do잇(예비 22기)작성시간10.05.17
답글저두... 그래서 사람을 만날때 그 순간순간 최선을 다 하려고 노력해요... 다음에 못보면... 끝이니깐....ㅠ_ㅠ작성자명랑(21기)작성시간10.05.17
답글가까운 지인이 떠났을때.... 그 허무함은 이루 말 할수가 없지요... 아리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힘내시구 사랑하면서 살아요....작성자soo012*운영진작성시간10.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