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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비틀어진 20일간의 침묵에서 이제 아웅 기지개를 켜며 퀵퀵슬로우할 때가 되었군요. 바차타와 살사. 바다. 파도. 병아리. 제주도. 늦잠. 만취.....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 (19기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0.05.17 -
답글 삼촌이라고 제대로 불러봐야된디...
왜 안오삼...
ㅠㅠ
음......저때문이시군요....ㅠㅠ
앞으로 삼촌이라고 안 부를테니깐,
놀러오삼삼~ㅋㅋㅋㅋㅋ
^-^! 작성자 명랑(21기) 작성시간 10.05.18 -
답글 드뎌 오시눈 군요~~ 어여 오세요~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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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결과 나왔져???마얀서 기둘릴게요.ㅎㅎ 작성자 댄스킹*골드 작성시간 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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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정겨운 이름들~^^ 어여오세요..웰껌!. 작성자 아 리♡-운영진 작성시간 10.05.17